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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곤 님의 글입니다. modify  
제목   국내선교부 기금상환 담당자께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2009년에도 국내선교부 모든 직원들에게 평안과 소망이 넘치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국내 선교부를 통해 개척기금을 받고 상환하는데 있어서 아직까지는 크게 연체된 것은 없으나 앞으로 다른 교회에서도 분명 그런 일들이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만, 국내선교부 규약에 연체시 년 12%로의 이자율이 붙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세계적으로 또한 우리 나라 역시 경제적인 사회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현실에서 아마도 가장 먼저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곳이 종교쪽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래서 교회에서도 이런 일들이 피부로 다가오는 실정입니다. 이런 문제들을 감안하셔서 당분간 조금 더 연체문제를 다루어주셔서 교회의 어려운 점들을 조금이나마 헤아려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올해부터는 연체율을 적용한다고 문서를 통해 받았었는데, 이런 사회적인 문제들이 있으니 각 개척교회, 기금수령교회, 성장기금등 모든 부분에서 상환하는 교회들이 적지 않다고 봅니다. 이에 대해 연체이자에 대한 연장방한을 조속히 해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총회와 선교일에 힘쓰고 계시는 모든 주님의 사역자들에게 큰 은혜가 있으시길 바라면서 글을 올립니다....

  관리자:   류제곤 목사님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먼저 귀한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금연체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국내선교회의 기금은 개척기금, 성장기금이 있습니다. 개척기금의 상환기간은 10년이며 상환기간 동안에 연체가 되었다 하더라도 연체율(년12%)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단 약정된 상환기간이 끝난 후 부터 연체율이 적용됩니다. 성장기금은 상환기간이 5년이며, 성장기금은 연체개월의 연체된 금액(전체 금액이 아님)에 한하여 연체율을 적용합니다. 국내선교회는 기금사용하는 교회들을 위해 지난해 2008년 1월부터 12월 까지 한해동안 모든기금에 관하여 연체지정율을 한시적으로 적용하지 않고 기금사용자들이 자율적으로 상환하여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실시하였습니다. 그러나 전체기금상환은 현저히 열약했습니다. 기금상환이 원활히 진행되지 않으면, 개척교회를 지원하는 사역, 교회들 마다 개척, 성장기금을 지원하는 일도 어려워져 사실상 모두가 불편하게 됩니다. 목사님의 염려와 조언에 감사드리며 모든기금이 잘 상환되며, 지원될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요 늘 평안하십시요 기금담당 김원진 목사  [200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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